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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기 전문 모임스톤, 스마트그리드(AMI) 시장 진출

작성자
MOIMSTONE
작성일
2019-08-21 18:08
조회
276
국내 인터넷 전화기(VoIP) 1위 업체 모임스톤이 한전이 발주한 G타입 스마트미터 22만 4000대를 수주하면서 스마트그리드(AMI )시장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 모임스톤은 한전이 발주한 G타입 3상 스마트미터 발주물량 40만대 가운데 56%에 해당하는 물량을 수주했다.

올해 나주혁신도시에 제조센터를 준공한 모임스톤은 올해 한전이 발주한 스마트미터 사업에 첫 응찰해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앞으로 모임스톤은 기존 통신사업자 대상의 유선 IP 폰 (인터넷 전화기) 사업뿐만 아니라, 공공 입찰 참여를 통해 통신응용솔루션 부문으로 사업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융합솔루션본부 신성호 상무는 "모임스톤은 올해를 기점으로 스마트미터와 스마트미터용 모뎀 등 스마트그리드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서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86078#csidx2e6773822b817b99e4c2ba9e51c8925